홈에서 링크도 떼어냈으니까 아마 방문자가 없을 것 같지만 혹시나 해서 공지합니다.
블로그 닫아요.
대신 홈에 제로보드 게시판 하나를 추가했구요.
평소 블로그에 하던 포스팅들은 이제 그쪽에 올라올거예요.
전자렌지.
플스2
플스3 혹은 엑박.
완다와 거상.
사일런트 힐3
툼레이더 시리즈 중 1. 최대한 수영이 필요없는 것으로.
진삼국무쌍 5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영어라 좀 걱정)
페르시아의 왕자.
최대한 멀미를 안 할 것 같은 종류로 꼽아보았다.
다행히 ps2 타이틀에 비해 ps3 타이틀은 하고싶은 마음이 덜하다.
플2에 위의 타이틀 넷만 사도 1-2년은 놀고먹겠지? 아마? 아마도..?
약 6-7월까지 여행자금이 좀 걸리고.
이후 과외비가 좀 걸리는데.
어떻게든 아껴쓰면 여름 끝나기 전에 전자렌지는 살 수 있을 터!
이후에 차근차근 플2를 사면 되겠지. 아마 올해 안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캐시템도 잔뜩 질러놨건만 멀미때문에 마영전을 접게 생겼다.
마영전만큼 마음에 드는 게임은 암만 찾아도 없고. 캐시템도 잔뜩 질러놨는데... 아직 만렙은 커녕 라고, 로드도 못 갔는데...
그치만 이젠 갈 수 있는데... 다 뚫어놨는데... 젠장.......
그보다 온라인게임에서 멀미라니! FPS게임도 아니면서... ㅠㅠ...
괴혼 이후 처음 겪는 심각한 증상이었기에 아마 다시 붙들기는 힘들 것 같다. 시도는 해보겠지만.
쓰르라미를 끝내고 와 보니 웹박이 터져있었다.
그러고보니 홈에 온 것 자체가 상당히 오랜만인거 같은데...
하지만 사가님의 웹박수가 설치형인 반면 로스나힐님의 장난감은 바이트 부담이 중앙으로 가는 구조인 것 같던데.
만약 사가님의 웹박이 터지는게 계정이 무거워져서라면 내가 유료계정을 쓰거나 종종 웹박을 리셋해도 될 일이다.
여러명의 사람들이 장난감을 쓴다면 그쪽 계정비는 어떻게 되는거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물론 로스나힐님 본인이 그런 구조를 짠 것인 만큼 뭔가 방법이 있을거란 생각도 들지만...
그 방법이 뭔지 확인하기 전에는 선뜻 로스나힐님쪽 웹박은 내키지 않는다. 모르는 사람한테 신세지는 기분?
더불어 블로그를 계속 쓸지 말지가 고민.
원래 이 블로그는 잡담과 리뷰를 위한 공간이었다.
잡담은 그렇다 치고 리뷰까지 홈에 끌어들이자니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놔뒀는데.
지금같은 운영이면 블로그 대신 제로보드 게시판을 하나 더 늘리는게 훨씬 낫지 않으려나.
오히려 그게 더 깔끔할 것 같기도 하고.
지금의 홈페이지 형태는 블로그만을 고려한 배치니까, 이걸 빼면 아예 새로운 구조가 가능할 것이다.
그렇지만 제로보드엔 아직 마음에 드는 스킨도 없고...직접 만드는건 역시 포기했다. 우우우우우... 도저히 모르겠다고 ㅠㅠㅋㅋ
뭐 일단은 슬슬 학교 일이 바빠지니까 고민을 미뤄둘까....